얼마간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지금의 블로그, 일,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해가니 따라가는 것조차 쉽지 않군요.
무엇을 해 나가야 할까?
무엇을 써 나가야 할까?
변화를 따라갈 수 있을까?
변화를 따라가야 하나?
내가 이루려고 한 것이 무엇이었나?
변화를 꼭 따를 필요가 있을까?
등등..
그래도 이제 어느 정도 방향은 잡혀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천천히 변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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