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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 장마... 바쁜 일도 대충 마무리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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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도 벌써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5월부터 수시로 30도를 넘나들고 있기에... 올 여름은 얼마나 더울지 걱정이 되네요.

늦은 장마가 시작되어 습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드디어 바쁜 강의 일정이 마무리를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강의 범위가 넓어서 새롭게 자료를 준비하고, 강의하러 돌아다닌다고 거의 시간을 내지 못하다가..

이제야 여유가 조금 생기는 것 같습니다.

 

여름... 아직은 진한 녹색의 풍경까지는 되지 않았지만.. 벌써 매미가 운다.

 

 

문제는 이후의 일이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는 겁니다만..

역시 먹고살기 위한 돈벌기란 쉽지 않습니다.

 

몇 달간 거의 방치되었던 블로그도 다시 활성화시켜야겠네요.

시간이 있을때는 뭔가 할 마음도, 뭘 해야할지도 잡히지 않는데.. 바쁠 때는 하고 싶은 것도, 새로운 아이디어도 많이 생기죠.

일이 끝나면 그런 것들이 머리 속에서 싸~악 사라진다는게 문제입니다. ㅠㅠ

 

이젠 뒤로 물러설 장소가 없다는 생각으로 집중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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