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2026이 열렸습니다.
회사에 있을때 참석했던 것이 2018년이었으니까.. 벌써 8년이나 지났군요.
올해도 IT/AI 업계의 최신 트렌드가 넘쳐나는 행사였다고 합니다.
CES2026의 내용을 신동형님이 정리한 467페이지의 보고서를 NotebookLM을 이용하여 중요한 것들만 뽑아서 인포그래픽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보고서의 원본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jack0604/224143088043
CES 2026 총정리! 🤖 AI가 드디어 화면을 찢고 나왔습니다 (460P 핵심 요약 보고서 공유)
👋 매년 초, 전 세계 기술의 흐름을 가늠하는 지상 최대의 테크 쇼 CES 2026이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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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 핵심은 바로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AI가 아닐까 합니다.
다른 것들도 중요한 것은 마찬가지이지만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AI를 적용한 응용분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의 연구는 별개의 기술로 구성되었다고 하더라도 결국 이 두 가지의 기술로 재편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작년 하반기부터 2026년은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AI를 중심으로 진행해야겠다고 생각해 왔는데..
어찌어찌 뒤처지지는 않고 따라갈 수 있겠다 싶네요.
피지컬 AI의 경우는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진행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하드웨어, 디바이스가 필요해 질 것이기때문에..
제 입장에서는 에이전틱 AI에 집중하게 되겠죠.
자잘한 장비들은 구비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계속 추진하겠지만 본격적인 피지컬 AI는 고가의, 대규모의 투자를 등에 업은 기업과 기관이 중심이 될 것이고.. 개인의 입장에서는 늦지 않게 정보와 기술을 잘 따라 가는 것이 최선으로 보입니다.
반면 에이전틱 AI는 적극적으로 덤벼볼 수 있는 범위겠네요.
물론 이쪽도 대규모의 자금이 투입되는 최신 기술은 상대가 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나만의 영역을 확보하기 위한 도전은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이미 앞서나간 사람들도 많이 있겠지만 그렇다고 포기해야 할 시점까지 밀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포그래픽의 타이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제 AI는 단지 멀리서 보기만 하는 최신 기술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로 비집고 들어오기 시작한 실용 기술이 되고 있습니다.
생활에서 시작하여 회사 업무나 사회 인프라 등..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모든 것에 AI가 침투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 이상 미루거나 옆에서 바라보기만 해서는 도태될 수 밖에 없겠죠.
남들보다 앞서 나가기는 어렵겠지만 적어도 뒤처지지 않도록 부지런히 따라가야 합니다.
올해도 할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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